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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쓰는법, 궁금하시지 않나요? 사실 누구나 꿈만 꾸고 있는 것이지, 실제로 행하기로 마음먹고 검색해서 들어오셨다면 부당한 일을 당했거나, 여러가지 일이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정말 축하할만한 일일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놈의 회사를 떠날 수 있는 기회잖아요. 기회가 아니라 하더라도, 나가면 내가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인지를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나쁜일로 사직서를 쓰는 경우는 정말 슬픈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역시 회사원으로서 늘 사직서 쓰는법 숙지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건등이 맞지 않아 언제든 내가 이런걸로 딜 할 수 있다 라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럼 사직서 쓰는법 내용 정확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서술은 매우 간결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미사여구가 필요없습니다. 첫 줄에는 2주 뒤에 퇴사를 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대신 내가 회사에 남아서 약간 연봉을 올리거나 하는 등 딜을 하고 싶을 경우에는 약간 흐리고, 다소 불분명하게, 좋은 조건을 제시해줄 경우 남아있겠다라는 식의 어조를 섞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요. 잘쓴 예시를 들어보자면 "본인은 샘숭전자에 속한 대리에서 1월 1일부로 2주 후인 1월 14일에 퇴사할 것임을 통보 드립니다" 정도로요.
또한 쌀로 밥짓는 소리라 할 수 있지만, 가급적 부정적인 어조는 피해주는게 좋습니다. 그 이유라고 하면, 내가 나중에 취직을 할 때 전직장에 확인을 해서 책임감을 물어본다거나 등 레퍼런스 체크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나가면서까지 미래를 걱정하는게 속상하겠지만, 그래도 사직서 쓰는법에 맞춰서 잘 작성을 해야합니다. 또한, 사직의 이유는 결코 밝힐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 역시 여지를 남겨두는 느낌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마무리는 고맙다는 인사를 남기는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작성을 완료했다면, 자신의 상위 직책자에게 직접 제출 하는 것입니다. 차상위 직책자 등 다른사람보다는, 바로 직속 직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지요. 사직서 쓰는법만 알아놓고, 제출을 못해선 곤란하겠죠^^;;
사실 이건 최소한의 배려라고 볼 수 있습니다. 2주 조항 같은건 실제 노동법에 없기 때문이죠. 당일 구두로 통보하고 다음날부터 안오더라도 회사는 우리에게 뭔가를 강요할 수 없으며, 우리는 회사에 책임을 다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조직과 트러블이 있지 않았던 이상은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사직서를 제출하거나, 팀장, 또는 상위 직책자와 상의를 하는게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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